$pos="C";$title="태사비애 \"다작(多作)가수? 이젠 녹음실이 편해요\"(인터뷰)";$txt="";$size="550,366,0";$no="201003151517287866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12일 오후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여성 듀오 태사비애가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태사비애 소속사 관계자는 12일 오후 아시아경제신문과의 통화에서 "다행히도 멤버 모두 전치 3주의 가벼운 타박상이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현재 지애와 비애는 각각 골반과 목과 어깨의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며 "사고 당시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있어 피해가 최소화됐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번 사고로 취소될 뻔 했던 대구 행사는 멤버들이 계속 진행하고 싶다는 의견을 표해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태사비애는 이날 오후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대구로 내려가다 이천 휴게소 부근에서 승용차와 트럭을 들이받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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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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