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중소기업청은 지난해 12월 말을 기준삼아 창업투자회사(이하 창투사) 종합평가를 내일(12일)부터 4개월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창투사 평가는 창투사의 재무건전성과 투자활동 투명성을 평가하기 위함이다. 2005년부터 매해 실시하고 있다. 평가결과는 개별 창투사에 통보된다. 또한 정부·공공기관의 출자사업에 활용돼 창투사가 자발적 경영개선을 하게끔 유도한다.
이번 평가 대상은 2009년 12월 말 기준 중기청에 등록된 창투사 100개사 중 지난해 신규 등록한 15개사를 제외한 85개사다.
지금 뜨는 뉴스
평가는 경영상태, 벤처지원성향, 운용인력 등 6개 항목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이승종 기자 hanaru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