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279,0";$no="201004302130401295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미국의 올해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연율 기준 3.2%를 기록했다고 30일 블룸버그통신이 미국 상무부의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다.
지난해 4분기 GDP 성장률을 5.6%를 기록한 바 있다. 지난 분기 성장률 및 블룸버그 전망치 3.3%를 소폭 하회했지만 미국 경제의 70%를 담당하는 개인소비가 크게 늘어 긍정적으로 분석되고 있다.
상무부는 GDP 발표와 함께 미국의 1분기 개인소비 지표가 3.6% 상승했다고 전했다.
전문가 예상치인 3.3%를 상회했으며 지난해 4분기 1.6% 상승한 것 보다 2배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금융위기 이전인 2007년 1분기 이래 최대 상승률이다.
개인소비는 GDP의 3분의2를 차지하기 때문에 향후 미국 경제의 반등 여부를 가늠하는 중요한 지표로 여겨진다.
무디스의 아론스미스 이코노미스트는 "경기회복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소비지출 증가세는 고용 증가와 좋아진 금융환경의 영향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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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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