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별내 3.3㎡당 1055만원 중소형
$pos="C";$title="한화건설 더스타 별내";$txt="";$size="510,340,0";$no="201004301536369283265A_4.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일단 중소형 단지면서 가격도 3.3㎡당 1055만원이라 저렴하다. 지난해 분양했던 S사, H사 등등이 1100만원 후반대였다. 한화건설 '더 스타'가 3.3㎡당 100만원 정도 저렴한 셈이다. 구리 갈매지구 보금자리주택과 비교해도 민영아파트임에도 3.3㎡당 100만원 정도 더 하는 셈이다. 손해본다는 느낌이 없다."
$pos="R";$title="한화 별내 더 스타";$txt="";$size="300,193,0";$no="201004301520519217874A_7.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다음달 7일 남양주에서 분양 전쟁이 펼쳐진다. 그린벨트를 풀어 짓는 보금자리주택 2차지구의 사전예약이 시작됨과 동시에 한화건설이 별내에서 분양하는 '더 스타'의 1순위 청약이 이뤄진다. 보금자리주택으로 연일 참패를 겪고 있는 민간주택 시장에서 새로운 도전이 이뤄지는 셈이다.
30일 오전 찾은 '더 스타' 견본주택에는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상담 코너에 줄 서 있었다. 40~50대 중년도 있었으며 희망에 젖은 30~40대도 많았다. 이들은 상담 코너에서 보금자리와 비교해 분양가를 타진하거나 어떤 주택형이 살기 좋은지 등을 물었다. 전매제한이 7년으로 정해진 터라 투자보다는 실수요자들이 대부분이었다.
'더 스타'는 84㎡형 79가구로 구성된 아파트로 △A타입 521가구 △B타입 154가구 △C타입 54가구 3개 평면으로 이뤄졌다. 별내지구 중심상업지구, 신설 예정인 별내역과 가까우며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아 가격(기준층 3.3㎡당 1055만원)이 저렴하다.
"2차 보금자리주택 구리갈매, 남양주진건 지구의 분양가가 3.3㎡당 890~990만원(85㎡ 이하)에 정해질 전망이라는 점에서 '더 스타'의 가치가 더욱 높아졌다. 평당 100만원만 더 주면 역세권에 위치한 민간 아파트를 가질 수 있는 셈이다."
$pos="L";$title="한화 별내 더 스타";$txt="";$size="250,166,0";$no="201004301520519217874A_6.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조형선 분양소장은 '더 스타'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 이어 "'더 스타'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인테리어 스타일도 입주자가 선택할 수 있게 배려했다"며 "입주 전 인테리어 리모델링을 자체적으로 할 수 있게 한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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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스타일은 '로맨틱'과 '모던' 두 가지로 구분되며 바닥 마감재와 아동방 패키지(조명, 가구, 벽지 세트), 목창호 디자인, 빌트인 가전 세트 등 인테리어 소품도 각각 선택이 가능하다는 게 조 소장의 전언이다.
견본주택을 나오자, 인근 부동산에서 왔다며 명함을 건네는 손들이 발 길을 잡았다. 이들은 2000만원 정도의 웃돈을 주면 별내 분양 물량의 거래를 성사시켜주겠다고 말했다. 요즘 같은 분양 침체기에 웃돈의 의미가 해당 주택에 몰리는 사람이 많다는 뜻으로 해석되지는 않았다. 하지만 내 집 마련에 나서는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이들을 이곳까지 불러들였으리라는 추측을 하게 만들었다. 한화건설의 새로운 도전이 빛을 볼 수 있을지 추이가 주목되는 대목이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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