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사회공헌사업 보육시설 건립 등
[아시아경제 김정수 기자] 경기도는 올해 국공립 어린이집 31개소를 확충할 방침이다.
도는 올해 고양 백양어린이집 등 31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을 완공해 정원 2091명의 영유아들이 이용하게 할 계획이다.
경기도와 전국경제인연합회 공동으로 추진하는 ‘어린이집 건립사업’은 2008년과 2009년에 기업체가 많은 지역과 인구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추진해 현재 안산?오산에 2개소를 개원했고 수원과 고양에는 올해 말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이천 하이닉스와 인근 사업장의 특수근무 여건인 3교대 및 맞벌이 근로자의 보육지원을 위해 전국 최초로 24시간 운영하는 국공립 어린이집을 건립하고 있다.
건립될 어린이집의 건축부지 976㎡는 하이닉스에서 무상제공하고 9억6100만원의 국.도.시비로 건축연면적 742㎡, 3층으로 지난해 11월 착공 금년 5월에 준공, 빠르면 6월에 개원할 계획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김정수 기자 kjs@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