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NHN이 올해 1분기 실적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지만 주가는 약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오전 9시21분 현재 NHN은 전 거래일 대비 1000원(0.53%) 내린 18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NHN은 지난 1분기에 매출액 3788억원, 영업이익 1505억원, 순이익 113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7.5%, 17.3% 성장한 수치다.
특히 검색 부문이 전체 매출의 53%를 차지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고 있다는 평가다. NHN은 검색에서 전년 동기 대비 25.0%, 전분기 대비 5.8% 성장한 2022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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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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