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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솔 기자]해상용 크레인 전문기업 디엠씨가 카이스트와 모바일하버용 크레인 공동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22일 디엠씨(대표 배영달)는 카이스트(KAIST 총장 서남표)와 모바일하버용 크레인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협력체계를 구축키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카이스트는 크레인 센싱 및 제어시스템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고 디엠씨는 핵심기술인 ZMC(Zero Moment Crane)기술이 적용된 크레인 설계 및 제작을 담당하게 된다. 인적 물적 교류 및 교육 프로그램 협력 등도 단계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모바일하버는 파도가 치는 해상에서 컨테이너를 고속으로 하역하고 빠르게 이송할 수 있는 원천기술이 적용된 해상운송수단이다. 수심이 깊은 해상에 정작하고 있는 컨테이너선의 컨테이너를 하역해 육상의 부두로 이송하거나 육상 컨테이너를 해상의 선박에 이송하고 선적할 수 있다.
디엠씨 관계저는 "80억원의 연구개발비를 들여 내년 4월까지 개발을 완료하겠다"며 "정부지원금을 30억원 이상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배영달 디엠씨 대표는 "대형 국가연구개발사업으로 추진되는 카이스트 모바일하버 사업에 참여하게 돼 해상 크레인 전문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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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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