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동양텔레콤이 한국방송공사(KBS)와 공시청 자재 공급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상승하고 있다.
15일 오전 10시35분 현재 동양텔레콤은 전날보다 25원(4.76%) 상승한 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양텔레콤은 이날 한국방송공사(KBS)와 4억원 규모의 공시청 자재(멀티형 주파수변환기 및 옥내형 Pre. Amp)연간 단가 계약과 2억원 규모의 공시청 자재(옥외형 Pre. Amp, 주파수변환기, Head Amp) 연간 단가계약을 체결해 총 6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계약 모두 계약기간은 오는 12월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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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정 기자 moon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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