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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조경덕 감독의 영화 '섹스 볼란티어'가 기존의 수출창구인 해외 세일즈사를 통하지 않고 직접 수출계약을 맺어 화제다.
12일 제작사 아침해놀이는 지난해 33회 상파울로 국제영화제 대상 수상을 계기로 지난 3월 브라질 현지 배급사인 피시스(PHYSIS)와 '섹스 볼란티어'에 대해 직접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영화는 7월께 브라질 전역에서 개봉할 예정이며 미국, 일본, 홍콩, 대만 등과도 판권 계약을 진행 중이다.
파격적인 소재와 충격적인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섹스 볼란티어'는 장애인들과 성매매여성들의 인권문제를 직접 화법으로 담아내 관심을 모은 작품으로 지난해 우리나라 영화로는 유일하게 몬트리올국제영화제에 초청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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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4월 달에만도 미국 휴스턴영화제를 비롯해 싱가포르영화제, 부에노스아이리스독립영화제, 릴월드영화제 등에 초청됐다.
한편 조경호, 이윤호, 한여름, 홍승기 등이 출연한 '섹스 볼란티어'는 오늘 4월 22일 국내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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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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