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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LG생활건강은 신규 미백성분을 함유한 이자녹스 화이트 심포니 7종을 12일 새로 출시했다.
새 제품은 인제대 약물 유전체 연구센터와 공동연구를 통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신규 미백성분 멜라닌 CPTM을 함유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 성분은 세계적인 생명공학 학술지 BBRC에 소개된 미백소재로 멜라닌이 생기거나 전달되는 것을 막아 미백효과를 높여준다.
발효효모 추출물과 세인트폴 허브 추출물도 함유됐다. 특히 특정 부위에 바르는 화이트 심포니 멀티 레이저 스팟은 팔라듐 소재의 마사지 팁이 부착돼 눈가의 혈행을 원활하게 하고 눈가의 칙칙함과 붓기 등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이다. 에멀전과 에센스, 크림, 멀티 레이스 스팟은 미백기능성 인증제품이다.
가격은 퓨어 에센셜 폼 2만4000원을 비롯해 스킨 3만6000원, 에멀전 4만원, 앰플 에센스 8만원, 크림 6만5000원, 마스크 4만8000원, 멀티 레이스 스팟 9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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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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