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전 대표이사 박성훈씨의 1100억원대에 달하는 횡령 소식에 몸살을 앓고 있는 액티투오 에듀패스 에스씨디가 모두 하한가로 직행했다.
9일 오전 9시16분 현재 액티투오는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하락했다. 관련주 에듀패스 에스씨디 역시 하한가를 기록중이다.
전일 검찰 및 증권업계에 따르면 탄소나노튜브 유통업체인 액티투오는 전임 대표이사인 박성훈씨가 횡령 혐의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구속돼 있다고 공시했다.
이어 1100억원대 횡령혐의로 코스닥 상장사 액티투오 대표가 검찰 구속된 것과 관련해 외부 감사를 맡았던 회계법인에 대한 논란도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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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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