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까지 우편 접수… 선정 단체별 최대 2000만원 지원
[아시아경제 김정수 기자] 경기문화재단은 ‘2010년 학교문화예술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소외지역 내 방과후학교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단체 및 예술강사를 공모한다.
오는 2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모접수 대상은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개발 능력을 보유하고 경기도 내에서 1년 이상 활동한 단체 및 예술강사 모임이다.
단체 소재지와 강사 거주지는 경기도내로 한정되며 강사 인원은 책임강사 포함 최대 5명이다.
이들 단체 등은 5월~12월 기간중 방과후 학교, 재량활동 시간 등을 활용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제안을 필수 항목으로 하고 이와 연계한 공연·전시·캠프·축제 등 예술체험 프로그램을 선택해 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단체(강사모집)우선 선정 기준은 ▲소외지역 학교 수업 가능 단체(강사모임) ▲학교 연계 교육사업 추진 경력 유무 ▲예산대비 수혜 아동 수 등이다.
재단은 접수마감 후 5월 초까지 서류 및 심사를 마치고 중순경 최종결과를 발표한 뒤 각 학교별로 프로그램을 진행 할 계획이다.
방과후 학교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지원 규모는 총 6000만원으로 선정 단체·모임별로 최대 2000만원씩 지원이 가능하다. (문의 031-231-7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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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기자 kj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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