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천정명";$txt="";$size="510,383,0";$no="201004061044064810634A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배우 천정명은 '시비논란'에도 불구, 뛰어난 연기력으로 'KBS2 수목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의 1위자리를 지켰다.
8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된 '신데렐라 언니'는 전국 시청률 16.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인 14.5%보다 1.6%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천정명은 이날 방송에서 은조 역의 문근영과 효선 역의 서우의 뒤에서 뒷바라지 하는 따뜻한 모습을 완벽히 소화했다.
이날 천정명은 효선 앞에선 더없이 자상한 '큰오빠'를, 은조 앞에선 사랑의 감정을 느끼는 '남자'의 모습을 그렸다.
시청자들은 포털 사이트에 '역시 천정명이다', '천정명같은 오빠가 있었으면 좋겠다', '힘내라' 등의 의견을 올렸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개인의 취향'과 SBS '검사 프린세스'는 각각 11.5%, 1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