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오늘은 넥타이 풀고 록커
20일 서교동 'KT&G 상상마당'...'부활' 공연도
아시아경제는 직장인들의 애사심을 고취시키고 노사 화합을 제고하기 위한 화합의 무대로 '제1회 아시아경제 직장인밴드 대회'를 첫 개최합니다.
현재 많은 기업들은 사내 동아리로 직장인밴드를 운영하면서 동료애와 애사심을 극대화하는 등 건설적이고 창조적인 조직 문화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직장인밴드 대회는 '음악'이라는 공통된 코드를 통해 조직간 건전한 경쟁을 도모하고 선진적인 노사 문화를 정착시키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특히 이번 대회는 KBS2 인기 프로그램 '남자의 자격'이 참여해 축제 분위기를 북돋는 한편, 김태원과 록 그룹 '부활'이 심사 위원겸 축하 공연을 펼치는 등 내용면에서도 수준 높은 행사로 치러질 것입니다.
아시아경제가 선진 노사 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한 직장인밴드 대회에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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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0년 4월20일
장소 : 서울 마포구 서교동 'KT&G 상상마당'
문의 : 아시아경제 산업부(02-2200-2061~4)
접수 : 4월6일까지 gal-run@asiae.co.kr로 신청서 접수
* 자세한 내용은 본지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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