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조수빈 아나 '9시 뉴스' 앵커에 이어 라디오 DJ 낙점";$txt="";$size="379,566,0";$no="200811121532387296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천안함 침몰 사고에 대한 국민들의 높은 관심으로 KBS1 '9시 뉴스'가 월요 전체 시청률 1위 자리를 차지했다.
30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9일 방송된 '9시 뉴스'는 전국 시청률 23.5%를 기록했다.
이같은 결과는 천안함 침몰 이후 실종자 수색 과정에 대한 국민들의 높은 관심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로 인해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SBS '오 마이 레이디'는 시청자 호평에도 불구, 시청률 하락세를 보였다. '오 마이 레이디'는 전국 시청률 9.1%를 기록, 지난 16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인 11.7%보다 소폭 하락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