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아이폰으로 비욘세?..미모의 '아이폰녀' 화제";$txt="▲아이폰녀(유투브 동영상 캡처)";$size="450,329,0";$no="201003180354158099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아이폰녀'의 정체가 밝혀졌다.
유튜브에서 아이폰을 응용해 비욘세와 레이디가가의 노래를 열창해 '아이폰녀'라 불리는 여성이 FT아일랜드의 멤버 이홍기와 Mnet '스캔들'에서 커플로 출연했던 김여희씨인 것으로 밝혀졌다.
'아이폰녀'의 노래솜씨와 미모에 매료된 네티즌 수사대는 오랜 수사끝에 김여희씨가 출연한 방송 분을 찾아낸 것.
일부 누리꾼들은 홍보용 동영상이 아니냐고 의심을 보냈지만, 대부분 그녀의 미모에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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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누리꾼은 "노래 실력이나 연주실력 보다 피부가 정말 좋은것 같네요"라고 말했다.
김여희씨는 현재 가수 지망생이며 '슈퍼스타K'에도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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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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