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투미비티는 24일 지난해 10월부터 영업을 시작한 영동지점의 석유판매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투미비티 관계자는 "지난해 3·4분기까지 매출이 저조했으나 지난 10월부터 유류판매의 매출이 본격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지난 4분기 매출액은 30억원을 넘었다"고 설명했다.
영동지점은 지난 2007년 10월 준공됐으며 현재 약 60만l 규모의 저유시설과 1개의 주유소를 운영하고 있다.
관계자는 또 "지난 1~2월 매출액도 지난해 4분기와 비슷한 수준인 월 평균 10억원 규모에 달했다"며 "올해는 석유류판매업으로 주력사업이 전환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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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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