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정용화, “5·18 행불자 60명 보상 숙원 해결”";$txt="한나라당 정용화 광주시장 예비후보";$size="210,315,0";$no="2010022216020180528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성곤 기자]정용화 전 대통령 연설기록비서관은 23일 한나라당에 대한 광주 민심과 관련, "예상했던 것보다 큰 변화를 느끼고 있다. 2년 전에 광주 국회의원 후보에 출마를 했을 때에 비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변화를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한나라당 광주시장 후보인 정 전 비서관은 이날 오전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에 출연, "정말 이제는 '광주가 변해야 된다'는 민심의 지각변동을 느끼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특히 "적어도 30~40% 정도는 표를 줘야 현 정부에 대해서 요구를 할 수 있을 것 아니냐 말씀도 스스럼없이 하고 있다"면서 "광주 시민들은 그동안 항상 시대를 앞서가는 선택을 해왔다. 이번에도 또 한 번 그런 놀라운 결과를 이뤄낼 것이라고 믿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현 정권의 호남차별론과 관련, "최근 2년 동안 이명박 정부에서 호남 지역에 투자하고 국책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들이 아마 지난 김대중, 노무현 정부 10년보다 더 많을 것"이라면서 "이러한 사실들이 제대로 알려진다면 많은 오해도 풀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정 전 비서관은 지난 18대 총선 당시 광주지역에 출마, 11.4%의 지지율을 얻었다. 호남지역에서 한나라당 후보가 두자릿수 지지율을 기록한 것은 20년 만에 처음일 만큼 크게 선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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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곤 기자 skze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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