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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제1회 아시아펀드대상에서 지난해 최고의 펀드상품에게 부여하는 베스트펀드상을 수상한 미래에셋브릭스업종대표증권펀드는 16일 현재 설정액이 약 7000억원 규모에 달하는 인기 대형펀드다.
이 펀드는 매력적인 투자처로 각광받고 있는 브릭스지역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등 4개국)의 핵심우량종목인 업종대표 주식에 투자하는 주식형 펀드다.
글로벌 경제성장의 중심축으로 자리잡고 있는 브릭스(BRICs) 지역에 분산 투자하면서도, 우량한 재무구조는 물론 핵심기술 및 브랜드파워 등의 경쟁우위를 확보해 안정적인 장기수익창출이 가능한 업종대표주식에 장기 투자해 안정적이며 높은 수익률을 추구한다.
브릭스 지역은 풍부한 노동력과 천연자원을 기반을 바탕으로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인프라 확충과 내수소비 시장의 활성화에 따라 지속적인 경제 성장이 전망된다.
이 펀드는 또한 '코친디아(KorChindia)포커스7주식형', '아시아퍼시픽업종대표주식형' 등에서 검증된 바와 같이 개별국가의 성장성 투자가 아닌 브릭스 4개국의 경제지역별 분산투자 효과로 위험성을 낮추고 안정성 확보하는 전략을 취한다.
제로인에 따르면(16일 기준) 최근 1년 수익률은 85.87%(C-A 기준)로 좋은 수익률을 보이고 있다.
이 펀드의 2010년 1월 15일 기준 국가별 비중은 브라질 31.89%, 중국 26.88%, 인도 14.11 %, 러시아 11.97% 등이며, 업종비중은 금융 24.37%, 소재산업 19.45%, 에너지 18.11%, IT 6.78%, 소비재 6.75% 등에 투자하고 있다. 국가별 비중은 글로벌 투자전략 위원회에 따라 탄력적으로 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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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원 미래에셋자산운용 마케팅기획본부장은 "브릭스 지역은 향후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지역으로 장기투자를 고려하는 투자자들에게 유망한 투자처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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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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