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올리브나인은 12일 지난해 매출액이 직전해 대비 51.25% 감소한 195억7384만124원을, 당기순손실은 -133.91% 증가한 -196억3806만8931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같은기간 영업이익은 직전해 대비 18.76% 증가한 20억5026만3646원으로 나타났다.
이 회사는 전년 대비 드라마 제작편수의 일시적 감소에 따라 매출액이 감소했고, 재무구조개선을 위해 부실자산의 과감한 비용계상으로 당기순손실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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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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