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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액토즈소프트가 개발중인 대형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을 공개했다. 액토즈 측은 연내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는 이 게임을 통해 국내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액토즈소프트(대표 김강)는 8일 100억원 이상의 개발비와 60여명의 제작진을 투입해 개발 중인 대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와일드 플래닛(Wild Planet)'을 공개했다.
상반기 중 첫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사용자들에게 선보이게 될 '와일드 플래닛'은 대규모 전투와 캐릭터 육성 등 기존 MMORPG의 특징을 그대로 살리는 동시에 슈팅 액션 게임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액토즈소프트 관계자는 "'와일드 플래닛'은 운석과의 충돌로 황폐화된 지구에서 벌어지는 전쟁을 배경으로 정통 MMORPG 시스템 구축하고 있다"며 "동시에 슈팅게임의 장점과 대규모 액션 전투 시스템도 구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MMORPG를 즐기는 동시에 슈팅에 최적화된 100여종 무기를 통해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를 체감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밖에 실시간 공용 임무인 '미션 시스템'을 통해서는 새로운 보상을 받고, 경험치도 높일 수 있다.
액토즈의 위성계 PM은 "와일드 플래닛은 정통 MMORPG와 기존 슈팅액션을 더해 대규모 전투시 액션 슈팅의 느낌을 사실적으로 체감하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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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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