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산드라 불록";$txt="";$size="550,296,0";$no="201003081003093663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영화 '블라인드 사이드'의 산드라 불록이 생애 최초로 아카데미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산드라 불록은 7일(현지시간) 미국 LA 코닥극장에서 열리는 제 8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블라인드 사이드'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차지했다.
'블라인드 사이드'는 미식축구 스타 마이클 오어의 실화를 다룬 마이클 루이스의 2006년산 베스트셀러를 영화로 옮긴 스포츠 드라마다. 불록이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금 뜨는 뉴스
여우주연상 후보로는 산드라 불럭(블라인드 사이드) 헬렌 미렌(라스트 스테이션) 캐리 멀리건(언 에듀케이션) 가보리 시디베(프레셔스) 메릴 스트립(줄리&줄리아) 등이 올랐다.
이날 사회는 스티브 마틴과 알렉 볼드윈이 공동으로 맡았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