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메가바이온이 중동합작회사의 LCD TV 생산 개시 소식을 등에 업고 반짝 강세를 보였다.
4일 오전 9시16분 현재 메가바이온은 전날보다 5원(4.35%) 오른 1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한가로 장을 시작했던 것에 비해 상승세는 한풀 꺾인 양상이다.
메가바이온은 전날 중동 오만의 합작회사인 OKC가 LCD TV, LED TV 및 컴퓨터 모니터 생산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건수 대표이사는 "OKC의 브랜드 'Suly'는 자국브랜드임을 강조하는 마케팅으로 오만 내수 시장의 조기토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내년에는 오만을 비롯해 중동 지역에서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
박지성 기자 jiseong@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