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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빛 '상한가를 부르는 차트비법' 개강

[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 국내 최초 증권전문교육기관인 새빛이 25일 오후 7시30분 새빛증권아카데미에서 '상한가를 부르는 차트비법' 강좌를 시작한다.


강의는 매주 목요일 총 4회로 진행되며 ▲시세분출의 맥점을 잡는 매매기법 ▲순환주기를 이용한 시세파악 ▲실전 상한가 포착의 다양한 기법 등 파동이론을 바탕으로한 실전매매방법등을 세부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강의에 앞서 상수파동이론 창안자로 유명한 임상현 새빛에듀넷 이사는 "시장은 단기 조정이 오더라도 추세가 살아있는 한 크게 신경 쓰지 말아야 한다"면서 "등락을 보는 것이 아니라 추세를 봐야한다"고 조언했다.


임 이사는 "다음달 이후 실적을 동반한 본격적인 유동성 장세가 시작될 것"이라면서 "지난 두바이사태와 유럽재정위기 이후 전고점을 넘는 상승장이 기대된다. 20일선 돌파와 안착 속에서 방향성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지켜봐야 할 종목군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였던 원자력, 태양광, 핵융합 관련주에서 순환매가 나올 가능성이 많다"면서 "최근 시세분출을 보인 신기술주(철도, 와이브로, T-50, 대북송전)와 향후 시세 분출이 기대되는 전기차, 바이오, 3D, 스마트 그리드에 대한 순환매도 지켜봐야한다"고 조언했다.


아울러 "급등을 하거나 상한가를 가는 종목군에는 파동상 일정한 규칙과 질서를 보이기 때문에 차트투자의 기술을 터득할 필요가 있다"며 정확한 매매기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강좌 신청은 새빛증권아카데미 홈페이지(www.assetclass.co.kr)나 전화(02-539-3935)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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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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