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서울시 중소?벤처기업 육성 지원 전문기관 SBA(서울산업통상진흥원)는 22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G마켓 하이서울브랜드관' 오픈기념 특별 기획전을 연다.
이번 기획전은 지난 9일 SBA와 G마켓이 상호협력을 통해 '하이서울브랜드관'을 개설한 이후 펼치는 첫 번째 행사다. 현재 G마켓에 입점한 하이서울브랜드 참여 기업은 34개사이다.
SBA는 기획전 기간 하이서울브랜드관 입점기업 중 12개사 제품을 일반가 대비 20~30%의 할인판매한다. 상품별로 보면 3만8000원에 판매됐던 제닉의 달팽이 크림은 행사기간 2만8000원에 팔린다. 시중가 28만원인 데이시스템의 23인치 LCD모니터도 18만4900원에 할인판매한다.
지금 뜨는 뉴스
심일보 SBA 대표는 "이번 특별 기획전이 하이서울브랜드기업들에 대한 직접적인 판로확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