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고객이 즐겨찾는 금융상품
$pos="C";$title="(표)";$txt="";$size="510,213,0";$no="201002031101416291206A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고은경 기자]PB고객들이 올들어 상품 가입시 가장 고려하는 부분은 바로 '안전성'이다. 하지만 안전성을 고려하면서도 일부분은 수익을 내는 분야에 투자하는 등 포트폴리오를 분산하고 있다.
$pos="L";$title="";$txt="";$size="150,201,0";$no="2010020314273211232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외환은행 박상열 선수촌WM센터 팀장=최근에는 안정적인 상품들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 PB고객들은 주로 특판정기예금과 고수익채권으로 몰리고 있다. 펀드 선호고객들은 전체 비중에서 20%안쪽으로 유지하고 있다. 특이한 것은 이전 부동산에 관심이 없던 고객들의 경우, 상가나 낮은 시세의 아파트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금융위기 이후 트렌드는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다양하게 재테크를 한다는 것.
구체적 상품으로는 미국 투자자문사 얼라이언번스타인(AB)의 글로벌고수익채권과 1조원 한도로 1년제 최고 연 4.74%(3일기준)의 금리를 주는 KEB나눔예금 등이다. 또 한국투신운용의 한국투자내비게이터증권투자신탁이나 최근에 많이 조정되고 있는 블랙록 월드광업주 등도 많이 팔린다.
$pos="L";$title="";$txt="";$size="174,175,0";$no="2010020314273211232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이재철 하나은행 선릉역골드클럽 팀장=주식시장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고 초저금리 지속에 따라 예금의 안정성과 주식의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하려는 고객의 욕구가 커지고 있다. 또 효과적인 포트폴리오 분산차원에서 일정금액을 주가지수연동예금(ELD) 상품에 편입 하고 있다. 하나은행은 고객의 수요에 부합하기 위해 1년만기 뿐 아니라 1년 6개월 만기 ELD 상품을 판매중이며 최근 3개월간 만기 도래한 ELD 수익률은 7~15%에 달하고 있다.
$pos="L";$title="";$txt="";$size="150,160,0";$no="2010020314273211232_5.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우리은행 박승안 투체어스 강남센터 팀장= 지난해보다 안전 자산을 선호하는 경향이 높다. 은행의 특판 예금이나 신용도가 높은 채권 등 상대적으로 주식이나 펀드 보다는 안전 자산에 대한 관심이 높다. 우리은행은 최고 연 5%(2일 기준)의 18개월 만기 정기예금 '111 정기예금'을 4월말까지 판매한다. 가입대상과 가입금액에 제한은 없으며 가입기간이 18개월로 보통 1년 만기 정기예금보다 6개월 길다. 금리는 2일 현재 우대금리 0.1%포인트를 포함해 최고 연 5%를 제공한다. 가입 후 12개월 또는 15개월만 경과하면 각각 연 4.55%와 연 4.75%의 금리를 제공해 중도해지 시에도 현재 1년제 정기예금 수준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지금 뜨는 뉴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종목 수익률 100% 따라하기
고은경 기자 scoopkoh@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