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의료장비 전문기업인 뷰웍스는 28일 당뇨 혈류 진단기가 오는 10월께 상용화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뷰웍스 관계자는 "포트폴리오 다각화 차원에서 KAIST와 손잡고 만든 당뇨 혈류 진단기가 현재 임상시험중에 있으며 10월께 상용화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향후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미국 FDA승인도 계획하고 있으며 내년 이후에나 가능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해 4월부터 본격 매출이 나오기 시작했던 산업용 카메라는 올해 매출이 지난해의 2배를 훌쩍 뛰어 넘을 것으로 전망됐다.
뷰웍스 관계자는 "산업용 카메라는 현재까지 약 35억원의 매출 기록을 기록했다"며 "회사 내부적으로는 올해 90억원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이 카메라가 3D로도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잡고 있지 않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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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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