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안병만 교과부 장관";$size="192,250,0";$no="2010012712414122466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안병만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이 우리나라와 인도의 우주기술 개발 협력을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펼치고 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27일 안 장관이 인도우주개발기구(ISRO)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1969년에 설립된 ISRO는 인도 정부가 설립한 우주분야 연구기관으로 달탐사 위성개발 등 인도 우주개발사업을 주도하고 있다.
교과부에 따르면 안 장관의 이번 방문은 우주발사체를 독자적으로 개발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아시아에서 3번째로 달 탐사선(찬드라 1호)을 성공적으로 개발하는 등 우주 선진국으로 꼽히고 있는 인도와의 우주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안 장관은 라드하크리쉬난 ISRO 이사장과의 면담에서 '우주의 평화적 이용을 위한 항공우주연구원-ISRO간 협력 양해각서'를 언급하며, 한-인도 양국의 우주분야 협력이 강화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지난 25일 체결된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ISRO 간 우주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는 우주의 평화적 이용을 위해 ▲우주 원격탐사 ▲우주통신 ▲우주과학 ▲인력양성 등의 분야에서 양 기관간 협력을 강화한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안 장관은 ISRO 원장과의 면담 후 ISRO 위성센터를 방문해 챤드라 위성 모형, 위성조립시설, 위성시험시설 등을 시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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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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