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주 기자] 대규모 지진 참사를 겪고 있는 아이티의 이재민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다.
21일 대한적십자사(총재 유종하)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전개한 아이티 돕기 모금운동을 통해 적십자사에 모금된 금액은 이날 현재 25억원을 넘어섰다.
모금된 성금은 ARS나 계좌입금을 통해 보내주는 개인 기부뿐만 아니라 주요 기업과 기관들이 대대적인 참여로 점점 액수가 늘어나고 있다.
삼성 100만달러, 현대자동차 10만달러, 서울시 10만달러, 경기도 10만달러를 비롯 국정원 직원 4500만원, 한국야쿠르트 3000만원, 용인시 1400만원, 은평구 1000만원 등 성금을 냈다.
또 지구촌공생회가 1000만원, 에듀윌 1000만원, 한마음병원 1000만원, 한나라당 경기도당 500만원, 한국장학재단은 300만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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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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