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저스트";$txt="[사진제공=예당 엔터테인먼트]";$size="467,700,0";$no="201001171253168883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가수 저스트(본명 정성)가 오는 25일 정규 1집 발매를 통해 국내 무대에 컴백한다.
총 9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에는 저스트가 직접 제작부터 곡 작업까지 참여해 싱어 송 라이터로서의 진면목을 과시하기도 했다. 애절한 발라드 풍 위주의 수록곡과 특유의 폭발적인 가창력이 절묘한 조화를 이뤘다는 평이다.
저스트는 "그동안 여러 가수들의 피쳐링과 드라마 OST를 통해 팬들과 만났지만 내 이름을 내건 정규 앨범을 통해 직접 소통 할 수 있다는 생각에 많은 설렘과 기대를 안고 작업에 임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2년 간의 일본 활동이 외롭고 힘든 나 자신과의 싸움이었지만 음악적으로 인정해주시고 많은 격려를 보내주신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정규 앨범 발매까지 이룰 수 있게 됐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항상 내 노래를 듣는 분들과 함께 한다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해 디지털 싱글곡 '이게 뭐야'를 통해 2년만에 국내 무대에 컴백한 저스트는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다모', KBS 드라마 '못된 사랑', SBS 드라마 '그린로즈' 등 한류 드라마 OST 등에 참여했으며, 지난 2007년 데뷔곡 '선인장' 발매해 국내와 일본을 오가며 왕성한 활동을 펼친 한류 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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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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