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기술 탑재 프리미엄 노트북 라인업 3종 (R780/R580/R480)
감각적인 디자인의 보급형 라인업 3종 (R730/R530/R430)
최상의 성능, 디자인 차별화를 통해 세계 노트북 시장 적극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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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삼성전자가 감각적인 디자인과 최첨단 성능으로 무장한 노트북 라인업으로 올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7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2010 CES'에 2010년형 전략 노트북 라인업 6종을 공개하고 우리나라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 동시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최신 기술 탑재한 '크리스탈 S' 패턴 노트북
삼성전자는 최고 사양의 프리미엄 노트북으로 'R780', 'R580', 'R480'을 선보인다. 이 제품들은 크리스털 원석과 같은 느낌의 스타일로 '블랙-레드 그라데이션' 컬러에 'S'자 모양의 배면 패턴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신개념 배면 패턴 디자인을 적용해 빛의 각도에 따라 보다 깊이 있는 S패턴을 연출했으며 지문이나 스크래치로 인한 손상도 효과적으로 방지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고 소개했다.
은은하게 빛나는 LED 터치패드 '터치 라이팅' 기술과 부드러운 터치감과 작업 효율이 높은 프리미엄 '아일랜드 키보드(Island Keyboard)'를 장착하고 있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디자인 뿐만 아니라 기능 측면에서도 최고급 사양이 총망라 됐다. 삼성전자는 기존 플랫폼 대비 20% 이상 속도가 빨라진 인텔의 2010년형 신규 플랫폼 'Calpella' 프로세서가 탑재됐고, 최대 4GB의 'DDR3 1066MHZ' 메모리를 내장해 한층 빠르고 강력한 성능을 체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3D게임을 즐기는 데 최적화된 최고 사양의 최신 그래픽카드와 16:9 비율의 HD LED 디스플레이는 노트북을 통해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블루투스 2.1, HDMI 포트, 3-in-1 멀티 메모리 슬롯, 130만 화소 웹캠, 4개의 USB 포트를 내장하고 있다. 또한 PC가 꺼진 상태에서도 USB 연결을 통해 모바일 기기 충전이 가능한 포트를 포함하는 등 최고 사양의 기술을 모두 탑재해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했다고 삼성전자 측은 설명했다.
◆감각적인 디자인의 보급형 노트북
삼성전자는 다양한 취향의 신세대 소비자들을 위해 감각적인 디자인의 보급형 노트북 라인업 'R730', 'R530', 'R430'도 함께 선보였다. 이 제품들은 세련된 디자인에 최신 기능을 두루 탑재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제품 외관의 컬러와 패턴 디자인을 차별화했을 뿐만 아니라 제품 내부에도 다양한 패턴 디자인을 적용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는 것이 삼성전자 측의 설명이다.
최신 그래픽 카드와 HD LED 디스플레이는 밝고 선명한 HD 영상을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게 한다. 또한 HDMI 포트, 3-in-1 멀티 메모리 슬롯, 디지털 라이브 웹캠 및 3개의 USB 포트 등 사용자 편의를 위한 각종 기능을 두루 탑재하고 있다.
삼성전자 IT솔루션사업부장 남성우 부사장은 "이번에 선보이는 신제품 라인업은 프리미엄 노트북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최적의 선택이 될 것"이라며 "앞선 성능과 차별화된 디자인을 갖춘 제품 라인업으로 글로벌 프리미엄 노트북 시장 공략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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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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