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 물량 부담+정부 유동성 축소가 변수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템플턴 자산운용의 마크 모비우스 회장이 이머징마켓의 조정을 예상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모비우스는 이날 싱가포르에서 가진 블룸버그 TV와의 인터뷰에서 이머징 마켓이 최소 15% 조정을 받을 수 있으며 20% 이상의 조정도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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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우스는 기업공개(IPO)로 인한 물량 부담과 정부의 유동성 축소가 이머징마켓 조정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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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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