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일화 이성균";$txt="";$size="510,340,0";$no="201001070833127418358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일화는 지난 4일 JW메리어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0년 시무식'을 갖고 초일류 건강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성균 일화 대표(사진)는 이날 "올해 일화의 미션은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는 기업이 되는 것"이라며 "초일류 건강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40년 전통을 바탕으로 모든 임직원이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는 주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이를 달성하기 위한 올해의 경영 전략으로 ▲기업 공개를 통한 주식 상장 ▲핵심 역량 강화를 위한 인재 육성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R&D 투자 확대 및 브랜드 경쟁력 강화 ▲6시그마와 C-TPM의 확대를 통한 전사 경영 혁신 체제 구축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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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는 올해 식품, 제약, 인삼의 3개 사업 부문에서 각각 유기농 저칼로리 음료 제품 출시, 순환기 부문 역량 강화, 인삼 브랜드 구축 및 국내외 유통 채널 강화 등을 통해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고 고객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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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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