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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KBS2 '상상더하기'가 김종민 효과를 톡톡히 봤다.
6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결과 지난 5일 방송한 '상상더하기'는 전국 시청률 9.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22일 방송분이 기록한 7.9%보다 1.6%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애프터스쿨, 정가은, 김종민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종민은 소집해제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특유의 익살스러움과 예능감으로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강심장'은 1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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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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