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함정선 기자]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은 지난 3일 새벽부터 1박 2일 동안 방일석 대표를 포함한 전 임직원 400여명이 지리산 ‘둘렛길’을 산행하는 시무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직원들과 함께 회사의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고 직원들간의 단결심과 애사심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지리산 노고단에서 열린 이번 시무식을 위해 전 직원이 5시간 동안 산행을 하며 함께 산에 올랐으며 올림푸스한국은 시무식 등반을 위해 50여만원 상당의 전문 등산장비를 전직원에게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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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한국은 시무식을 통해 올해 창립 10주년을 맞아 하이브리드 시장 선두주자의 입지를 확고히 다질 것을 다짐했다.
방일석 사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작지만 강한 회사를 만들기 위해 10년간 많은 노력과 수고를 아까지 않은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지난해는 올림푸스한국이 도전과 혁신이라는 키워드 PEN으로 하이브리드 시장을 성공적으로 개척한 의미 한해였다면 올해는 의료, 카메라 모든 부문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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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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