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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온라인종합쇼핑몰 롯데닷컴(대표 강현구)은 5일 법인설립 10주년을 맞아 사이트 개편과 BI(Brand Identity) 교체를 단행했다.
새롭게 개편된 사이트의 전체적 컨셉은 ‘Simple to Easy’. 깔끔한 디자인에 사용자 인터페이스(UI)의 직관성을 강화하는 한편 웹 표준화를 통해 속도 및 확장성을 제고했다. 무엇보다 고객의 실질적 쇼핑경험을 분석해 이를 바탕으로 사이트를 개편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에 따라 롯데닷컴·롯데백화점으로 이루어진 기존 2대 매장을 영플라자와 롯데맨즈가 추가된 4대 매장으로 확대하는 동시에 25개에 달했던 기존 대(大)카테고리를 7개로 축소했다. 상품을 구분하는 체계 역시 4단계에서 3단계로 상품을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변경했다. 메인 페이지의 길이도 기존 1/4 수준으로 축소해 과도한 스크롤 다운으로 인한 불편함을 해소시켰다.
유용한 쇼핑팁을 제공하는 이색 정보 코너와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쇼핑기획전 ▲ 랭킹존 ▲ 신상존 ▲ 횡재코너 ▲ e-쿠폰몰 ▲ 도서몰 등이 마련됐다.
사이트 개편과 함께 기존 대문자 타입에서 소문자 타입으로 교체한 BI도 새롭게 선보였다. 롯데닷컴 관계자는 "고객에게 보다 낮은 자세로 임하겠다는 롯데닷컴의 의지를 표명하는 것"이라면서 "눈에 익숙한 폰트와 소문자를 활용해 고객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기본에 충실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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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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