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케드콤이 신규 사업을 위해 철도차량과 하이브리드카 부품 제조업체를 인수한다는 소식에 상한가로 직행했다.
28일 오전 9시1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케드콤은 전거래일대비 12.50% 오른 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케드콤은 지난 주말 장 종료 후 공시를 통해 신규사업 확장을 위해 철도차량 및 하이브리드카 부품 제작업체인 삼영기계 지분 100%를 모두 101억원에 취득키로 했다고 밝혔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