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오늘 환율 어떻게 보시나요?(12월24일)

시계아이콘02분 1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원·달러 환율이 1170원대로 하락할 전망이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포지션정리, 미 지표 실망감 등으로 글로벌 달러가 약세로 돌아서면서 역외환율도 하락해 이날 환율이 하락 개장할 것으로 보인다.


외환시장 참가자들은 수급 위주로 1170원대 중심의 장세가 나타날 것이라면서 전일처럼 마 거래 물량이 장중 유입될지 여부와 결제수요 등에 따라 환율 등락폭이 제한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외환은행 전일 글로벌달러의 하락으로 역외NDF 원·달러환율은 서울종가대비 약 6원가량 하락하며 마감된 영향으로 이날 서울외환시장은 갭다운 개장이 예상된다. 개장이후에는 연말장세가 이어지며 소극적인 플레이속에 수급에 따라 등락하는 장세가 연출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뉴욕증시와 연동된 국내외 증시의 상승 가능성 그리고 지속적으로 출회되고 있는 네고물량 등의 하락재료로 인한 하락시도 속에 결제수요에 의한 하방경직성을 테스트하는 하루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전일처럼 MAR물량이 개장전 처리되지 못하면서 장내로 유입될 경우 변동성이 높아질 가능성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이날 예상범위는 1172.0원~1183.0원.

우리은행 환율이 1180원대를 중심으로 수급에 따라 등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1170원대에서는 수입 결제물량과 저가매수세가 나올 것으로 예상되며 1180원대 위에서는 수출 네고 물량과 외국인 주식 순매수로 인해 상승에 제한을 줄것으로 본다. 이날 예상 범위는 1175.0원~1185.0원.


하나은행 환율은 글로벌 달러 하락의 영향으로 1170원대 진입을 시도할 전망이다. 역외 환율이 미국 11월 신규주택판매 급감에 따라 글로벌 달러 약세의 영향으로 1170원대로 하락해 환율 하락압력이 커졌다. 성탄절을 맞아 홍콩 및 싱가포르 금융시장이 조기 마감되면서 역외 시장 참여는 제한될 전망이다. 성탄절을 앞두고 외국인 주식 순매수 관련 매물이 어느정도 유입될지 주목해 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예상 범위는 1172.0원~1184.0원.


부산은행 1180원대에서 환율이 수출 네고로 위쪽으로 막히면서 하락에 대해 더 민감해질 것으로 보이며, 또한 현 환율에 대한 고점인식도 강하여 차익실현 매물도 출회될 가능성과 외국인 투자자들의 국내증시 순매수세 지속 등으로 환율은 하락이 전망되고 있다. 하지만 1170원대에서 연말 결제수요 유입가능성과 연말에 외환시장의 변동폭이 좁은 것 등이 환율의 하락폭이 크지 않으면서 1170원 후반을 중심으로 등락할 듯하다. 이날 환율 예상 범위는 1173.0원 ~ 1183.0원


대구은행 원달러을 움직일 만한 큰 재료는 없는 상황이며 연말까지는 그때그때 나오는 실물량 위주로 거래가 이뤄 질 것으로 판단된다. 은행권 포지션 플레이는 사실상 끝난 상태이고 연말을 앞두고 남아있는 결제와 네고가 적절히 균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달러를 추종하는 움직임 자체는 여전히 유효하고 약세를 접은 달러화의 강세는 여전하므로 아래쪽으로는 하방 경직성을 보여줄 것으로 판단된다. 이날 예상 범위는 1173.0원~1185.0원.


변지영 우리선물 애널리스트 미 달러화의 차익실현성 매도세 속에 역외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며 1170원대로 내려앉은 가운데 이날 환율 역시 하락세를 나타낼 전망이다. 환율 하락에 따른 수입업체 결제수요 및 홍콩 및 싱가폴 금융시장 조기 마감 및 크리스마스 연휴를 앞둔 데 따른 소극적인 포지션 거래 예상 속에 1170원대 후반 중심의 흐름이 예상되며, 장 후반 외인의 국내주식 순매수 관련 달러 공급 가능성에도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이날 예상 범위는 1173.0원~1183.0원.


박준철 삼성선물 애널리스트 환율이 글로벌 달러 약세 전환에 따라 1170원 중반까지 하락압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세계 증시는 계속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
며 환율 하락시 수출업체의 추격매도세가 계속 나타나고 있어 1170원 중반까지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이다. 이날 예상범위는 1173.0원~1183.0원


정성윤 현대선물 과장 원·달러 NDF 1개월물은 1,178원을 기록, 서환 종가 대비 6.3원 급락했다. 이번 달러화의 약세 반전은 연휴를 앞둔 리스크 관리 차원의 단기 조정 가능성으로 보는 것이 더 자연스럽지만 미국의 인플레이션 압력이 미약한 수준을 나타냈다는 점도 간과해서는 안된다. 최근 달러화 강세를 이끈 연준의 출구전략 우려 모멘텀 자체가 연휴 이후에도 지속 약화될 가능성이 상존하기 때문이다.


다우지수는 연고점 부근에서 추가 상승이 제한되고 있지만 나스닥 지수는 연고 점을 이미 훌쩍 뛰어넘어 시세 분출을 지속, 전형적인 연말 랠리를 선보이는 가운데 KOSPI 시장에서의 외국인 매수 및 주가 상승 압력도 환율 상승에 부담이다. 얇은 장인 만큼 그간 매수포지션을 쌓아온 투자자들의 롱커버 압력이 의외로 커질 수도 있겠다. 단기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라도 반등 시 매도 기조가 유효할 전망이다. 이날 예상범위는 1173.0원~1185.0원.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