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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배우 이승신과 '봄여름가을겨울'의 김종진 부부가 미국에서 발매 후 2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화제가 된 '징글캣', '징글독' 캐롤송의 독점 판매권을 따내며 한국에 소개한다.
'징글캣'과 '징글독' 캐롤은 수년간 개와 고양이에게 다양한 소리를 녹음, 편집해 노래로 만든 미국 할리우드 '징글캣 뮤직'(마이크 스팔라)의 오리지널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정식라이센스를 취득해 올해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동물을 사랑하는 이와 그들의 반려동물을 위해 선보인다.
이승신은 일본 유후인에 여행을 갔다 팻 전문점에서 고양이와 개가 노래하는 캐롤송을 듣고 '자녀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주면 좋겠다'고 했다가 내친김에 모두가 이용할 수 있게 공급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는 후문.
'징글캣'과 '징글독' 앨범은 들으면 즐겁고 기분이 좋아지는 ‘행복EQ자극음원’으로 선정, 대한자연치료의학회에서 태교와 청소년 감성교육에 좋은 음반으로 공인 받았다.
또 대한수의사협회의 추천음반으로 선정, 인간과 반려동물을 이어주는 고리가 돼 음반의 수익금 일부는 유기반려동물 지원에 쓰인다.
앨범에 수록된 음악은 사람뿐 아니라 사람들에게 가장 친숙한 동물인 개와 고양이들이 듣기에도 즐거운 소리들로 가득하다. 스피커에서 들리는 개와 고양이들의 다양한 소리에 반응하는 자신의 반려동물을 바라보는 것도 색다른 즐거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징글캣', '징글독' 앨범은 온,오프라인을 포함한 전문음반매장은 물론 전국의 동물병원, 팻샵,팬시점, 커피숍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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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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