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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10대 가출 청소년을 성매수한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A씨가 경찰에 출두해 조사를 받았다.
가수 A씨는 12일 오후 2시 경기도 시흥경찰서에 변호사와 함께 나와 경찰의 조사를 받았다. 경찰 측은 자세한 조사 내용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하지만 일각에 제기된 혐의내용에 대해서는 대부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조사 결과를 토대로 빠른 시일내에 사건을 처리하겠다는 방침이다.
가수 A씨는 지난 2월 가출한 10대 소녀에게 30만-70만원을 주고, 2-3차례 성관계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시흥경찰서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200여명의 남성에게 성매매를 알선하고 화대로 3000 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임모 씨 등을 구속했다. 임모 씨 등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200여명의 사람들이 성매수를 한 혐의를 포착하고, 조사중이다.
현재 알려진 연예인은 A씨 뿐이며, 다른 연예인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는게 경찰 측의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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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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