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부터 내년 2월 15일까지 71일간 운영...입장료 1000원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김주훈)는 겨울철을 맞이하여 시민들에게 생활스포츠와 여가활동 공간 제공을 위해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 아이스링크(OL-Park Ice Rink)를 설치, 7일 오후 3시 개장식을 시작으로 2010년 2월 15일까지 71일간 운영할 예정이다.
또 이날 개장식에는 올림픽공원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기부천사 가수 김장훈이 참석하고 피겨국가대표 상비군 김현정의 갈라쇼가 개장식을 빛낼 예정이다.
한국체육산업개발이 운영하는 올림픽공원 아이스링크는 국제규격의 아이스하키장(30m¡, 60m) 크기로 300명이 동시에 스케이팅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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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는 1000원으로 스케이트와 안전화가 무료로 제공되며 이용객의 편의를 위한 휴게실 매점 물품보관함 관람석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고객을 맞이할 것이다.
또88서울올림픽대회가 개최된 유서 깊은 올림픽공원에서 겨울의 낭만과 정취를 맘껏 즐길 수 있도록 분위기가 조성돼 가족 친구 연인들에게 또 하나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매년 겨울 20만명 이상의 이용객이 방문할 만큼 동계 스포츠의 꽃인 스케이트의 메카로 자리 잡은 올림픽공원 아이스링크에서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는 물론 이용객을 대상으로 많은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어 이곳을 찾는 고객들의 행복지수를 한층 높여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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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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