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바람' 정우 \"아버지에 대한 추억, 진짜 내 이야기\"(인터뷰)";$txt="";$size="504,718,0";$no="200911151434246028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최근 영화 '바람'으로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는 배우 정우가 새 주말드라마의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정우는 영화 '숙명' '짝패' '스페어' 드라마 '못된 사랑' '신데렐라맨'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려왔다.
정우는 MBC 새 주말드라마 '민들레가족'에 주인공으로 발탁돼 내년 2월부터 브라운관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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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방영중인 '인연만들기'의 후속작인 '민들레가족'은 각기 다른 개성을 지난 세 자매의 이야기를 다룬다. 송선미 마야 이윤지가 자매 역으로 캐스팅됐다.
정우는 이 중 둘째 마야의 '동거남'으로 열연할 예정이다.
그는 "영화 '바람'에 보여주시는 사랑에 감사드린다. '바람'에 대한 관심이 '민들레가족' 캐스팅으로 이어졌다. 주말극 출연은 처음이라 더욱 설렌다. 시청자분들의 기억에 강하게 각인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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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사진 박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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