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패션아웃렛 세이브존(대표 유영길) 부천점이 오는 8일까지 '무한도전 무한세일'이라는 이름으로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인기 아동복 초특가전'에서는 키즈테리아와 디플렌의 겨울점퍼를 4900원에, 베스트키즈의 티셔츠를 3000원에, 베스트클럽의 패딩점퍼를 9000원에 각각 판매하며 에꼴리에 자켓은 1만2000원, 행텐키즈의 겨울점퍼는 1만9000원에 내놓는다.
여성정장 브랜드 케네스레이디, 피에르가르뎅, 제시뉴욕, 브릿지영의 모직코트는 균일가 4만9000원에 선보인다. 또 캐주얼 브랜드 옴파로스의 니트폴라를 7900원에, 유지아이젯의 티셔츠를 5000원에, 칼막스의 패딩점퍼를 2만5000원에 판매한다.
남성의류의 경우 알차 비버리힐스폴로의 신사정장이 2만5000원, 오마샤리프와 란첸티의 와이셔츠, 엘르와 다이요의 넥타이는 각각 4900원이다.
겨울철 패션 아이템인 기모타이즈, 털슬리퍼, 벙어리 장갑 등은 균일가 4900원에 나온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