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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봉준호 감독의 영화 '마더'가 미국 독립영화를 대상으로 하는 시상식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즈(Independent Spirit Awards) 외국어영화 부문 후보에 올랐다.
2일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즈 측은 내년 3월 5일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리는 시상식 후보자(작)를 발표했다.
'마더'는 프랑스 자크 오디아르 감독의 '예언자(A Prophet)', 영국 셔픽 감독의 '교육(An Education)', 칠레 세바스티안 실바 감독의 '하녀(The Maid)', 스웨덴 얀 트롤 감독의 '영원한 순간(Everlasting Moments)'과 함께 외국어영화상 후보에 올랐다.
'마더'와 함께 올해 칸국제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됐던 리 다니엘스 감독의 '프레셔스'는 마이클 호프먼 감독의 '마지막 정거장', 마크 웹 감독의 '(500) 데이즈 오브 서머' 등과 함께 작품상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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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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