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김병기 전 삼성경제연구소 대표가 1일 KB금융지주 회장 후보에서 사퇴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김 후보는 "회장 공모 일정이 급박한데다 공정한 경쟁도 어려울 것으로 보여 사퇴를 결심했다"고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후보가 사퇴함에 따라 KB금융지주 회장 경선은 강정원 KB금융지주 회장대행 겸 국민은행장, 이철휘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의 이파전으로 압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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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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