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용석 기자] 의약업계의 지식재산권 남용 방지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세미나가 24일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제약협회 공동 주최로 24일 오후 서울 방배동 제약협회 강당에서 열린다.
공정위에 따르면, '의약품 분야의 지식재산권 전략 및 남용 방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선 학계와 관련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약품 지식재산권과 관련한 특허소송 사례 ▲특허 DB(데이터베이스) 검색 서비스 ▲지재권 남용 관련 공정거래법 규정 등에 대한 발표 및 토론이 이뤄질 예정이다.
공정위 관계자는 특히 "특허기간이 끝났는데도 관련 특허료 지불을 강제하거나 특허계약 상품과 무관한 제품을 끼워파는 등의 지식재산권 남용 사례를 살펴보고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지식재산권 남용에 대한 국내 제약사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련 피해를 예방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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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석 기자 ys41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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