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 공정거래위원회가 국내외 20여개 항공사들의 운송료 담합 혐의에 대해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5일 관계당국에 따르면 공정위는 항공사들이 국제 유가가 상승할 때 화주들과 담합해 요금을 청구하고, 유가 급등에 따른 유류할증료를 부당하게 징수한 단서를 잡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공정위는 해당 기업들에게 이에 대한 의견서 제출을 요청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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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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