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JS는 동광에이엠티와 8억8800만원 규모의 광스위칭 허브 네트워크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계약금은 지난해 매출규모의 29.10%에 달한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18일 휴니드와 공급계약 체결을 비롯해 최근 영업활동 강화의 가시적 성과가 나오고 있다"며 "내년엔 LED 매출 등을 통해 연매출 200억원 이상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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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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