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삼지전자는 자원개발업을 하는 계열사 산서운벽성과기복무유한공사가 경영불확실성에 따른 법인 해산 결정을 내렸다고 13일 공시했다. 삼지전자는 "출자금 회수 예상금액은 213억1198만원"이라며 "출자금 회수 시 추후 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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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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