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함정선 기자]더존IT그룹의 합병이 통과됐다.
더존비즈온(대표 이중현)은 지난 2일 더존비즈온과 더존디지털웨어, 더존다스 사업부문의 합병과 관련, 주식매수 청구 접수 결과 최근 주가가 뒷받침해주지 못한 더존디지털웨어 쪽에 매수청구가 접수됐으나 3사가 합의해 이를 전량 수용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당초 예정대로 오는 18일을 합병기일로 통합이 이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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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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